양파가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오케스트라와 AI 기술을 결합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양파는 이달 31일과 11월 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동행(同行)' 콘서트를 열고, 29년의 시간을 되짚으며 내년 30주년을 맞이하는 음악 여정을 예고한다. 현악기의 아름다운 사운드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기존 콘서트와 차별화된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파는 탄탄한 가창력,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표현력,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대표곡들을 새롭게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양파, AI 결합 콘서트 개최…데뷔 30주년 기념
양파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오케스트라와 AI 기술을 결합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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