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기대 속에 주요 공식 일정들을 소화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신민아는 9일과 10일 진행된 ‘재혼 황후’ 상영과 GV(관객과의 대화) 이후 글로벌 관객들에게 우아한 비주얼과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10일 야외 무대인사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룩과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신민아는 ‘액터스 하우스’에서 배우로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신민아는 ‘재혼 황후’에서 주체적인 여성으로서 선택을 내리는 감정선에 집중하며 캐릭터를 굳혔다고 밝혔다. 한편,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신민아, ‘재혼 황후’로 부산국제영화제 달군다…글로벌 팬들의 기대감 UP
배우 신민아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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