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새로운 행보에 나선다. 그는 우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스타 배우 J씨 영입을 조율 중이다. 장동주는 평소 친분이 있는 J씨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며, J씨는 인기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대중적 인지도와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다. 우선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의 발굴과 육성, 활동 지원 및 체계적인 커리어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동주는 과거 휴대폰 해킹과 협박 피해로 약 40억 원의 빚을 지고 은퇴했으나, 현재 ㈜우선그룹의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그는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 우선엔터테인먼트 설립을 통해 경영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행보에 나선다. 우선엔터테인먼트는 단기적인 활동 지원을 넘어 배우의 장기적인 커리어와 경쟁력에 초점을 맞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장동주는 월드종합건설 부친 장명천 회장으로부터 기업 경영과 조직 운영에 대한 경험을 배우며 경영 수업을 받아왔다.

TV리포트에 따르면 장동주는 우선그룹 산하에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사인 우선엔터테인먼트 법인을 세우고 사업에 착수한다. 신설 법인의 대표이사는 장동주가 직접 맡는다. 우선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발굴과 육성, 활동 지원, 커리어 관리까지 아우르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 회사는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춰 소속 배우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끌어내고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회사는 작품 출연과 콘텐츠 사업에 그치지 않고 여러 산업 분야와의 협업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