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예비 신랑 영수의 사진 실력이 계속 늘고 있다고 밝혔다. 옥순은 10월 12일 자신의 계정에 "영수님 사진 실력이 나날이 늘어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옥순이 가죽 재킷과 롱스커트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패션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은 영수가 직접 촬영했으며,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옥순, 예비 신랑 영수 사진 실력 칭찬하며 다정한 근황 공개
옥순이 예비 신랑 영수의 사진 실력을 칭찬하며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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