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희(45)가 13일 인스타그램에 춤을 추는 영상을 올리며 복근을 드러냈다. 가희는 브라톱과 운동복 바지를 입고 춤을 추는 영상에서 탄탄한 복근을 선보였다. 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2016년 결혼 후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댄스 스튜디오 기세크루를 운영 중이다.
가희, 45세에도 복근 자랑…댄스 영상 공개
가수 가희(45)가 13일 인스타그램에 복근을 자랑하는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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