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백진경이 임신 7개월에도 살이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온 '개세모2' 영상에서 신기루는 백진경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말했고, 백진경은 “아이가 영양분을 다 먹나 보다”라고 답했다. 백진경은 영국 출신 배우 로한 네드와 결혼했으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백진경은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에 106kg 몸무게의 만삭 임산부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