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별이 신곡 ‘미야(Miya)’를 발매하며 음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한별은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곡 ‘미야’를 공개했다. 신곡은 멜론 ‘핫100’ 차트에서 발매 1시간 만에 3위에 올랐다.
‘미야’는 떠나는 이를 향한 그리움과 안부를 담은 감성 발라드 곡이다. 가사는 은미, 영미 등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름의 끝 글자에서 착안했으며, 장한별 특유의 섬세하고 깊은 목소리가 돋보인다. 히트 작사/작곡가 이건우, 김선민, 최재은이 프로젝트 팀 ‘마술피리’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장한별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에서 신곡 최초 공개를 예고했다. 티켓 예매는 전 회차 완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