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가 결혼 7년 만에 딸을 얻었다. 최소라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올렸다. 최소라는 출산 10일 전 패션지 ‘보그 코리아’를 통해 만삭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소라는 남편 사진작가 이코베와 함께 딸의 이름을 ‘이초이’라고 밝혔다. 최소라는 지난 5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패션쇼에 임신한 몸으로 올라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