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영희가 병원에 입원했다. 김영희는 1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결국 입원”이라는 글과 함께 병실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병상 옆으로 5개의 수액 팩이 걸려 있다. 김영희는 최근 KBS2 ‘말자쇼’를 이끌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 왔으며, 쉴 틈 없는 일정으로 인해 건강 이상 징후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2021년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는 김영희는 워킹맘으로서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