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45)과 배우 아라가키 유이(38) 부부가 첫 아이를 출산했다. 13일 양측은 각자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산 소식을 알렸다.

호시노 겐은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킬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한 인간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아라가키 유이는 “모두에게 첫 아이의 탄생을 알리고 싶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 덕분에 무사히 탄생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두 사람은 2021년 결혼했으며, 2016년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인연을 맺었다.

호시노 겐은 2003년 데뷔 후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라가키 유이는 2005년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