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10월 14일 공식 SNS에 ‘FROM YG’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그는 약 5개월 만에 글로 팬들에게 인사드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0월 23일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매하며, 트레저는 다음 달 2일 새 디지털 싱글 ‘SHOCK’을 발표한다. 양현석은 트레저가 ‘NEW WAV’를 기점으로 음악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는 5인조 보이그룹과 4인조 걸그룹을 준비 중이다. 양현석은 두 그룹이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와 함께 YG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연말에 공식 발표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