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이 미국에서 학창 시절 겪었던 인종차별과 괴롭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부모님의 희생으로 사립학교에 진학했지만, 백인 학생들이 많은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에릭남은 “유일한 아시아계 미국인이었고, 괴롭힘을 많이 당했다. 얼굴에 침을 뱉거나 눈을 찢는 행동도 있었다
에릭남, 미국서 인종차별 경험 고백…“얼굴에 침 뱉고 눈 찢어”
가수 에릭남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미국에서 학창 시절 겪었던 인종차별과 괴롭힘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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