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 씨가 14일 온라인 쇼핑몰 테무에서 구매한 물건들을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조세호가 흰색 털 소재의 후드 가운과 동물 모양 슬리퍼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정수지 씨는 택배로 도착한 여러 물건을 공개하며 '테무깡'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정수지 씨는 지난 11일에도 조세호의 일상 영상이 담긴 계정을 운영하며 관심을 받았다. 해당 계정의 주인이 정수지 씨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조세호는 지난해 11월 슈퍼모델 출신 정수지 씨와 결혼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인 후 현재 방송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조세호, 온라인 쇼핑몰 ‘테무’에서 즐거운 일상 공개
개그맨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 씨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물건들을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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