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용지가 일본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리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용지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결혼 소식을 알렸으며, 스타뉴스에 따르면 남편은 비연예인 일본인으로 알려졌다. 김용지는 결혼식에서 젠더리빌 파티를 진행해 2세가 딸임을 밝혀 주변의 축하를 받았다. 김용지의 절친인 배우 김고은은 결혼식에 참석하여 축하했고, 김범은 '우리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용지는 2018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데뷔했으며, '더 킹: 영원의 군주', '구미호뎐', '썸바디', '구미호뎐1938' 등에 출연했다.
김용지, 일본인 남편과 결혼…딸 임신 소식 전해
배우 김용지가 일본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리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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