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김소현은 추영우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를 가져왔다. 김소현은 추영우의 상처를 마주하고 눈물 어린 입맞춤까지 나누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소현은 추영우를 두고 자리를 떠났지만, 다음 날 그를 찾아가 당시 심경을 설명하고 사과했다. 추영우는 “오히려 사과는 내가 해야지. 내가 네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답하며 김소현을 혼란스럽게 했다. 한편, 추영우에게 연애한다는 소문이 퍼지자 김소현과 동료들은 새로운 소개팅을 주선하기로 했다.

김소현은 소개팅 당일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추영우를 찾아갔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김소현은 추영우에게 입을 맞췄다.

스타뉴스는 김소현이 추영우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을 보도했다. 뉴센은 김소현이 추영우의 상처를 마주하며 눈물을 쏟고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