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13일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김사랑은 호피무늬 수영복 위에 스트라이프 가운을 걸친 채 루프탑 선베드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사랑은 과감한 호피 무늬 수영복에 셔츠를 걸쳐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으며, 옆으로 살짝 누운 포즈로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8세이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9월 미국 뉴욕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영상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