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서 2주 연속 순위를 끌어올렸다. 10월 1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10월 17일 자 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35계단 상승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39계단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THE SIN : BLISS’는 발매 후 약 두 달이 지난 현재까지 7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월드 앨범’에서는 1계단 상승한 2위,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3계단 오른 8위에 자리했다. ‘아티스트 100’ 역시 전주보다 6계단 상승한 69위를 기록했다.
엔하이픈은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진행 중이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마카오 공연을 이어가며,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 투어를 개최한다. 내년 3월에는 아시아와 유럽으로 투어 지역을 넓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