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톤 프로젝트가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서울선셋’을 개최한다. 티켓은 지난 13일 오후 7시 NOL을 통해 예매를 시작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19일 발매를 앞둔 신곡 ‘서울선셋’과 동명의 공연으로, 신곡 발매와 함께 이어지는 단독 공연이다. 신곡 ‘서울선셋’은 가을, 겨울, 봄으로 이어지는 ‘연작 앨범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으로, 에피톤 프로젝트 특유의 서정적인 노랫말과 멜로디를 바탕으로 하루의 끝에서 마주하는 노을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공식 포스터에는 후지필름과의 아트워크 공모전을 거쳐 회화로 재해석한 작품이 활용되었으며, 해당 작품은 신곡 ‘서울선셋’의 아트워크에도 사용되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이번 공연에서 특유의 서정적인 음악과 섬세한 감성을 담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세정은 이번 공연에서 오랜만에 직접 보컬을 맡았다.
![[서울=뉴시스] 에피톤 프로젝트. (사진 = 놀유니버스 제공)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3468_web.jpg?rnd=2026101416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