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딸의 돌을 기념해 해외여행을 떠나려다 업체 실수에 당황했다. 이시영은 13일 개인 계정에 둘째 딸과 함께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숫자 1 모양의 생일 초 8개를 주문했는데, 업체에서 숫자 8 모양의 초를 보낸 일화를 밝혔다. 이시영은 “너무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앞서 최근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뒤 아들을 얻었다. 결혼 8년 만에 이혼했으며, 이후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 ABM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