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대전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제품을 대량 구매했다가 '싹쓸이'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혜는 15일 SNS 계정을 통해 "당연히 스태프들 사주신 줄 알았어요~ 멋지십니다"라며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촬영 스태프들이 직접 해명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 스태프는 "지혜 선배가 스태프들, 스태프들 남편 것까지 거의 60만 원치 사주셨어요!", "저희 다 같이 줄서서 구매했어요. 계산은 지혜 선배가!", "지혜 선배님께서 회사분들과 나눠 먹으라고 사주신 케이크 다 같이 잘 먹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14일 SNS에 "촬영차 대전을 방문해 오는 길에 스태프들 다 같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저는 결제만 도와드렸습니다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매한 빵을 가져간 스태프들의 실명을 공개하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이지혜가 성심당에서 빵을 구매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대량 구매로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이지혜, 성심당 빵 구매 논란 해명…“스태프들 위해 결제만”
가수 이지혜가 대전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했다가 논란이 되자, 스태프들을 위해 결제만 도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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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대전 유명 빵집인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해 뒷사람을 배려하지 않았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wimg.mk.co.kr/news/cms/202610/15/news-p.v1.20261015.6caacc32b18947b39c0ae2918e8a5d3e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