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들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복덩이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시했다. 고우리는 정신 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조리원에서 생활 중이라며, 아들이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고 했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7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