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유튜브 채널에서 안면윤곽 수술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배우 심이영, 조윤희와 함께 대하구이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안면윤곽 수술 의혹에 대해 “그렇게 무서운 수술은 또 못한다”라며 부인했다. 그는 과거 눈과 코 성형 수술을 받은 사실은 인정했지만, 안면윤곽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황정음은 학창 시절에도 외모에 대한 소문이 있었지만, 양악 수술 이야기는 신경 쓰인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귀족 수술을 잠시 했다 빼기도 했다고 언급하며, “안면윤곽은 안 했다. 자연산”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영상에서 쌍꺼풀 수술을 네 차례 받았으며, 코는 수술 후 보형물을 제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황정음, 안면윤곽 수술 의혹 부인…“자연산”
배우 황정음이 유튜브 채널에서 안면윤곽 수술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과거 눈과 코 성형 수술은 인정했지만, 안면윤곽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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