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12.3도로, 어제보다 쌀쌀하다. 한낮에는 기온이 10도 안팎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YTN은 겉옷으로 체온 조절을 할 것을 당부했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 곳곳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강원 영동에 부는 강풍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고, 오후부터는 인천과 경기 서해안으로 바람이 세차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Yonhap은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고, 남부지방은 일교차가 2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며 독감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찬 기운이 물러서면서 주 후반에는 한낮 25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겠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