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아옳이가 남자친구 김형배와 부모님의 첫 만남을 가졌다. 14일 아옳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첫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형배는 아옳이의 부모님을 만나기 전부터 긴장한 기색을 보이며 “연예인 만나러 가는 기분이다. 연예인 가족”이라고 말했다. 아옳이는 부모님이 남자친구를 궁금해했기에 첫 만남을 성사했다고 설명했다. 김형배는 평소와 달리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오늘 만나고 우리가 헤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아옳이는 김형배가 직접 준비한 공진단과 꽃다발을 들고 식사 장소에 도착했다. 아옳이의 아버지는 김형배에게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건넸고, 어머니는 남자친구에게 반한 이유를 물었다. 아옳이는 김형배의 성격이 좋아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MSG를 싫어하며 과식도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아옳이의 어머니는 자신 역시 한의사가 남편이라는 점이 부러웠다고 덧붙였다.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출연자이자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 김형배와 열애 중이다. 김형배는 경기 성남시의 한 한의원에서 대표원장으로 있으며, 구독자 11만 명 규모의 유튜브 채널 '건강 한의사'를 운영하고 있다.
아옳이, 남자친구 김형배와 부모님 첫 만남…김형배는 긴장한 모습
유튜버 아옳이가 남자친구 김형배와 부모님의 첫 만남을 가졌고, 김형배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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