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범준이 대전에서 '빵지순례'에 나선다. 10월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대전 빵지순례 투어 버스에 탑승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서범준은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빵을 많이 먹지 못했다며 '빵심'을 봉인 해제했다. 서범준은 '대전 빵지순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한편, 가수 이지혜는 대전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제품을 싹쓸이했다는 논란이 일자, 촬영 차 방문하여 스태프들을 위해 결제만 도왔다고 해명했다.
서범준, 대전 빵지순례…이지혜, 빵집 방문 논란 해명
배우 서범준이 대전에서 '빵지순례'에 나선다. 가수 이지혜는 대전 빵집 방문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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