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4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 루희 혼자인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최대한 놀아주고 싶은데 흠.. 배가..”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임신 후기이며, 둘째는 2.2kg으로 전임신보다 10kg이 더 늘었다고 말했다. 중기 때 힘들었으나 자신을 챙기는 습관을 들여 후기가 중기보다 편하다고 덧붙였다. 출산까지 50일도 안 남았지만 둘째 빨래를 아직 시작하지 못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누리꾼이 여유가 많다고 댓글을 달자, 아야네는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고 답글을 달았다. 아야네는 2021년 이지훈과 결혼했으며, 첫째 딸 루희를 2024년 품에 안았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