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WOODZ)가 2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15일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는 우즈 공식 SNS 채널에 퍼포먼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우즈와 다수의 댄서들이 사막과 묘지 등 이색적인 공간에서 군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댄서 겸 안무가 바타가 안무를 제작했으며, 신곡 음원 일부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다. 우즈는 앞서 티징 포스터와 트랙 프리뷰,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우즈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앙코르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를 개최한다. 남자 솔로 가수로서는 데뷔 12년 만에 체조경기장에 첫 입성이다. 배우 조승연으로서도 영화 ‘남벌’에 캐스팅되어 상업영화에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