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도현이 14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배우 활동에 전념한다. 소속사 KJCNM에 따르면 김도현은 16일부터 2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김도현은 2012년 남해군청 복싱선수단에 입단했으며,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선수 생활과 연기를 병행해왔다. 복싱 경력을 바탕으로 액션 연기도 선보이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에 출연했으며 영화 '엉클'과 드라마 '바이킹' 촬영을 마쳤고, 현재 영화 '강시'를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