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가 새로운 음악과 공연으로 팬들과 재회한다. 드래곤포니는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Dragon Pony (드래곤포니) Concert 'Calling back''(이하 'Calling back')을 진행한다.
'Calling back'은 드래곤포니가 내달 5일 발매하는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약 7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 형식으로 팬들과 만나는 만큼, 신곡 무대를 비롯해 그간 자신들이 전개해 온 청춘 서사를 집약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들려줄 예정이다. 드래곤포니는 자신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 음악으로 팀의 정체성을 굳건히 할 계획이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 전반을 도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의 역량을 발휘해 온 드래곤포니는 새 싱글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래곤포니는 올해 세 번째 EP 'RUN RUN RUN' 발매에 이어 일본 정식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내외 밴드씬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또한, 특유의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주요 페스티벌을 섭렵하며 '믿고 뛰는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는 10월 2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0월 26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