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15일 자신의 계정에 “나를 웃게 만드는 것들”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제니가 계곡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과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이 담겼다. 제니는 민낯에 볼캡을 쓴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니는 최근 미국 북미 최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메인 무대에 올랐고, 일본 대형 음악 축제 ‘서머소닉 2026’에서도 공연을 펼쳤다. 호주 출신 팝스타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노래 ‘Dracula’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최고 5위를 기록했다. 제니는 지난 8월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발매했으며, 7월에는 싱글 ‘Less than a Lover’를 선공개했다.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제니 SNS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034_web.jpg?rnd=2026101609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