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출신 배우 지승준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에 지승준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 배우로서 보여줄 모습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사진 속 지승준은 군복을 입고 동대구역을 통해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2005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서 골키퍼로 등장, 강동원을 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법학을 전공했으며, 2023년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승준은 2024년 tvN 드라마 '감사합니다'에 출연했고, 지난 2월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했다.
‘슛돌이’ 지승준, 군 전역 후 배우로서의 활동 재개
배우 지승준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그는 2005년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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