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16일(이하 한국시각) 밀워키 브루어스와 NLCS 4차전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스포츠동아는 최근 타격 부진으로 6번까지 내려갔던 오타니가 리드오프로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는 전날 3출루 경기를 펼치면서 오타니가 살아났다고 판단한 모양새라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 포스트시즌 첫 리드오프 출격…다저스, 벼랑 끝에서 살아날까
오타니 쇼헤이가 16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NLCS 4차전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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