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이후 재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청아는 15일 개인 채널에 "재활 with 치킨"이라는 글과 함께 치킨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청아는 지난 8월 촬영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이후 치료를 병행하며 차기작이었던 '고분고분한 킬러' 촬영에 복귀했지만, 허리 상태가 악화되어 촬영을 이어가지 못하고 작품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이청아는 지난해에도 교통사고로 고관절을 다쳐 ENA 드라마 '아너:그녀들의 법정' 촬영에 참여한 바 있다. '고분고분한 킬러'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목표였던 한 여성이 온실 밖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계획에 없던 취업에 나서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