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1주년을 맞아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영숙은 16일 개인 채널에 “우리의 가을 겨울 봄 여름 다시 가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웨딩 화보 속 영숙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신부의 자태를 뽐냈고, 상철은 블랙 슈트를 차려입고 듬직한 예비 신랑의 면모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단풍을 배경으로 얼굴을 맞댄 커플 셀카와 크리스마스 장식 앞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 등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영숙은 교제 1주년을 기념했고, 상철은 영숙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양가 상견례를 진행한 바 있다. 영숙은 변호사, 상철은 한국전력공사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영숙은 상철에게 받은 반지를 공개하며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나는 SOLO’ 영숙♥상철, 웨딩 화보 공개…결혼 임박?
‘나는 SOLO’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1주년을 맞아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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