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소속 댄서 겸 안무가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12월 12일 결혼식을 올기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바타는 10월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위댐보이즈 인규와 함께 출연한다. 바타는 지예은에게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주기 위해 요리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바타는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바타는 지예은에게 자주 만들어 준다는 양배추전과 파스타를 요리하며 지예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바타는 지예은에게 “날 믿고 인생을 걸어줘 고맙다”고 고백했다. 바타는 9월 2일 지예은과 함께 공식적인 관계 발표를 했다. 바타는 지난해 7월 지예은이 코미디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를 결성했을 당시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했다. 바타는 4월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