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10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근황을 알렸다. 김희애는 전날 동네 친구의 이사 송별회에 참석해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다음 날 한강에서 5km 러닝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속 김희애는 일식집에서 송별회에 참석해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안경을 쓴 채 민낯으로 셀카를 찍었다. 러닝을 위해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도 공개했다. 최근 주름 논란에 대해 김희애는 여러 매거진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김희애는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희애, 민낯 셀카 공개…주름 논란에 ‘당당’한 미소
배우 김희애가 10월 15일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하며 민낯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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