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17일 방송에서는 '95서울가요제' 2차 예선을 선보인다. 유재석은 라인업에 감탄하며 "라인업이 더 화려해졌네"라고 말하고, 하하는 프로그램의 인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차 예선에는 14명의 참가자가 출연해 1990년대 명곡들을 재해석했으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에서 '놀면 뭐하니?'는 올해 자체 최고 화제성 점수를 기록했다. 2차 예선에서는 90년대 인기 만화 '영심이'로 변신한 참가자가 등장해 댄스를 선보였고, 남다른 발라드 감성을 가진 참가자도 등장했다. 유재석은 90년대 발라드 감성을 살린 참가자에게 "첫 소절에 끝났다!"라고 감탄했다. 하하는 유명 뮤지컬 배우로 추측하며 내기를 제안했고, 주우재는 정체를 전혀 짐작하지 못했다. 밴드 참가자 또한 등장해 현장을 사로잡았고, 과감한 선곡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 '95서울가요제' 2차 예선 라인업에 감탄…영심이 등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17일 방송에서는 '95서울가요제' 2차 예선을 선보인다. 유재석은 라인업에 감탄하며 프로그램의 인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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