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범준이 10월 16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대전 빵지순례 버스를 탔다. 드라마 촬영으로 빵을 자제했던 서범준은 한을 풀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서범준은 빵아저씨를 만나 팬심을 표현하고, 빵 버스가 택시에서 45인승 버스로 확대된 배경을 설명했다. 빵아저씨는 협찬을 받지 않고 직접 빵을 맛본 후 추천하는 곳들만 안내한다고 한다. 한편, 스타뉴스는 서범준이 예약한 빵지순례 버스가 전 좌석 만석이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