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가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한층 남성미를 드러냈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TWS는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GQ) 11월호 커버와 화보를 장식하며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눈빛으로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TWS는 오는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TO US’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