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지민이 허리 및 골반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한 근황을 SNS에 공개했다. 지민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몇 장의 사진을 올렸으며,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과 여러 개의 맥주캔이 놓인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진료 기록에 따르면 지민은 지난 14일 병원을 방문하여 허리와 골반 통증을 호소했으며, 과거 넘어지면서 허벅지를 다친 이력도 전했다. 한편, 지민은 과거 방송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술에 의존했던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AOA는 2020년 권민아의 왕따 의혹으로 논란을 겪었으며, 지민은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OA 지민, 허리·골반 통증으로 병원 방문…과거 힘든 심경 고백
그룹 AOA 출신 지민이 허리 및 골반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한 근황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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