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승조가 김지원에게 호의를 베풀었지만, 김지원은 냉담하게 반응했다. 17일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서 장승조는 커피와 빵을 들고 김지원에게 다가갔지만, 김지원은 그의 호의를 무시하고 칼퇴근했다. 앞서 장승조는 김지원의 능력을 인정하고 수술을 도왔지만, 김지원은 그의 접근에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승조는 김지원의 마음을 얻으려는 듯 적극적으로 다가갔지만, 김지원은 그의 의도를 간파한 듯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닥터X’는 뛰어난 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외과의 김지원이 의료계의 부조리와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