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컴백을 앞두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0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용빈이 경락 마사지를 받기 위해 상반신을 탈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현무는 김용빈의 반전 매력에 “알고 보니 아주 상남자였어”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순실은 김용빈의 민낯에 감탄하며 ‘파리가 앉았다가 낙상되겠어’라고 말했다. 김용빈은 매주 네일숍을 방문해 큐티클 제거부터 손톱 손질까지 꼼꼼하게 관리한다고 밝혔으며, 무대 의상을 입을 때 주름이 생길까 봐 앉지도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에게 손 관리를 받으며 자기 관리를 해왔다고 밝혔다.
김용빈, 컴백 앞두고 상반신 탈의하며 자기 관리 비결 공개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컴백을 앞두고 상반신 탈의를 하는 등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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