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세미가 1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헬스 트레이너의 소개로 만나 약 2년간 교제했다. 박세미는 지난 12일 결혼 소식을 알리며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김준연은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참가했던 경험이 있으며, 현재 플라워 카페를 운영 중이다. 그는 박세미의 반려견에게도 애정을 표현하며 결혼을 앞두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박세미는 유튜브에서 ‘서준맘’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