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9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항저우에서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와 함께 충청권 관광 세일즈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은 대전·세종·충남과 협력하여 중국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충청권 주요 관광 자원을 홍보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와 협력하여 현지 여행 관계자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중국 온라인 여행플랫폼 씨트립(Ctrip)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추진한다. 또한, 중국 인플루언서 3명이 충북의 주요 관광지에서 콘텐츠를 제작·홍보하고, 청주국제공항을 연계한 항공·숙박 할인권 800장을 배포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청주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충북도는 대전·세종·충남과 연계하여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충청권 관광 세일즈 마케팅에 나선다. 19일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를 방문하여 중국 관광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현지 여행사와 관광업계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하는 충청권 관광설명회를 연다. 이후 현지 여행사를 방문하는 세일즈콜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대전·세종·충남, 중국 관광객 유치 위해 충청권 관광 세일즈 마케팅 진행
충북도는 19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항저우에서 충청권 관광 세일즈 마케팅을 실시한다. 이번 마케팅은 대전·세종·충남과 협력하여 중국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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