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아들이 실용음악과에 진학했다가 한 달 반 만에 중퇴했다고 밝혔다. 김지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너의 한'에 출연해 가족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아들이 수학천재였지만, 프로게이머를 꿈꿨고 이후 노래를 한다며 실용음악과에 진학했다가 중퇴했다고 말했다. 김지현은 남편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남편이 전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고 했다. 이상민은 김지현의 남편이 필요한 능력을 가진 분이라고 평가했고, 무속인은 남편이 평생 반려자이자 매니저 역할을 잘하는 울타리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김지현은 결혼 전에는 이상민에게 의지했지만, 남편과 결혼한 후에는 남편에게 물어본다고 했다. 김지현은 이혼할 마음이 없으며, 남편과 함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지현, '수학천재' 아들 실용음악과 중퇴…남편은 '울타리'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아들이 실용음악과에 진학했다가 중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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