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조사 결과, 리센느 원이가 1위, 리센느 제나가 2위, 아이브 장원영이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리센느 원이는 참여지수 122만8704, 미디어지수 113만7000, 소통지수 309만4246, 커뮤니티지수 257만9215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803만91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월보다 0.76% 하락한 수치다. 리센느 제나는 브랜드평판지수 719만4578으로 지난달보다 42.08% 상승했고, 아이브 장원영은 612만1414로 9.89% 하락했다. 블랙핑크 제니는 536만9453으로 4위, 리센느 미나미는 411만4382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순서는 리센느 리브, 블랙핑크 로제, 에스파 카리나, 엔믹스 설윤, 르세라핌 카즈하 순이었다. 나머지 순위는 리센느 메이, 아이브 안유진, 소녀시대 태연·효연, 블랙핑크 지수, 에스파 윈터, 소녀시대 윤아, 이즈나 마이·유사랑,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등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리센느 원이는 링크분석에서 ‘사랑스럽다, 광고하다, 응원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러브어택, 리마인,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5.10%로 분석됐다”라고 밝혔다. SBS ‘8뉴스’에 출연한 리센느 원이는 K팝에 한 획을 긋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했고, 제나는 앞으로 더 높이,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싶다고 각오를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