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일본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리사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교토 도다이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등을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몸에 밀착되는 회색 셋업을 입고 사진을 찍었으며, 허리와 골반 양옆이 과감하게 트인 디자인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오렌지색 펜던트 목걸이와 숄더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스텔톤의 꽃무늬 유카타에 흰색 꽃 장식을 꽂고 셀카를 촬영하며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사는 평소 SNS를 통해 건강 도시락을 공개하며 꾸준한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리사가 즐겨 먹는 도시락의 핵심 메뉴인 방울토마토와 월남쌈은 체중 감량과 건강 증진에 유효한 조합이다. 리사는 지난달 선공개 싱글 'SaWaDiKa'를 발표했으며, 오는 23일 새 미니앨범 'PRESS PLAY'를 발매한다.
리사, 일본 여행서 다채로운 매력 과시…건강 관리 비법도 주목
블랙핑크 리사가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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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리사가 SNS에 유카타를 착용한 셀카를 올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 리사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8/NISI20261018_0002266404_web.jpg?rnd=2026101811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