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넉살이 정부의 출산·육아 지원 정책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넉살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에 출연해 한국의 출산·육아 혜택에 대한 소신 발언을 했다. 그는 현재 정부에서 출산·육아 지원금을 1년 동안 달에 100만 원씩 지급하거나, 내년부터 한 번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고 설명했다. 넉살은 “솔직히 이 나라는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라며, “나라의 붕괴가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혜택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를 낳은 사람을 ‘영웅’으로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아이를 낳는 것이 번듯하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선택이지만, 아이가 선택이 아닌 방식으로 태어난 사람들을 지원하고 장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넉살은 현재의 출산 정책이 부족하다며, 제도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넉살은 정부의 육아 지원 정책에 쓴소리를 쏟아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는 출산율이 낮다고 해서 지원금이 많아졌는지에 대한 질문에, 현재 1년 동안 달에 100만 원씩 정도 나올 것이며 내년부터 한 번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답했다. 그는 “나라의 붕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 혜택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넉살은 아이를 낳는 것을 영웅으로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아이를 낳는 것이 번듯하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선택이지만, 아이가 선택이 아닌 방식으로 태어난 사람들을 지원하고 장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넉살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은 “나라에 돈 맡겨놓은 거 아니지 않냐”라고 비판하며, 다른 누리꾼은 “출산 장려 정책이지 출산 보상 정책이 아닌데?”라고 지적했다. 넉살은 2022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얻고 2025년 10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넉살, 출산·육아 지원 정책에 대한 아쉬움 토로…누리꾼들 '갑론을박' 진행
래퍼 넉살이 정부의 출산·육아 지원 정책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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