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의 아버지 박찬홍 감독이 여러 여배우들과 각별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박찬홍 감독은 배우 박진희, 윤소희, 최강희 등과 가족처럼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희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부친상을 당했을 당시 박찬홍 감독이 찾아와 "이제부터 내가 네 아빠다. 날 아빠라 불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박진희 역시 박찬홍 감독을 아버지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이며, 윤소희는 드라마 '기억'을 통해 박위 가족과 명절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방송인 박슬기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박찬홍 감독과 친분을 과시했으나, 다른 배우들과 달리 박슬기에게는 수양부녀 관계에 관한 일화가 전해지지 않아 온라인상에서 '왜 박슬기는 수양딸로 삼지 않았느냐'는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박슬기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읜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위는 최근 KTX 휠체어 사고 영상 공개 논란으로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