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진은숙이 2029년 12월까지 통영국제음악제를 이끈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진 예술감독과 재위촉 계약을 맺고 임기를 연장했다. 진 예술감독은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로서, 2022년부터 통영국제음악제를 이끌어왔다. 매년 상주 작곡가·연주자를 선정해 음악제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 진 예술감독은 대만 가오슝 웨이우잉 국제음악제 예술감독, 제네바 국제 콩쿠르 작곡부문 심사위원장, 스페인 BBVA 재단 지식 프런티어상 수상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진은숙, 2029년까지 통영국제음악제 이끈다
작곡가 진은숙이 2029년까지 통영국제음악제를 이끈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진 예술감독과 재위촉 계약을 맺고 임기를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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